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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회장님들이 직접 인공지능 배운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 AI CEO 과정 개원

구글, MS, 카카오 등 국내외 인공지능 선도 기업 사례 배우며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 꾀해

이한나 기자 “회장님들이 직접 인공지능 배운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 AI CEO 과정 개원

(뉴스타임24) aSSIST 경영대학원은 CEO들이 직접 실습하며 인공지능을 배우는 최고경영자 프로그램 AI CEO 과정을 개원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이날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10주간 이어지는 aSSIST AI CEO 프로그램은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네이버, 카카오 등 국내외 AI 선도 기업의 전략과 사례를 기업 책임자로부터 직접 배울 뿐만 아니라, CEO들이 직접 AI 실습을 진행하며 머리와 손으로 AI를 함께 체득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aSSIST AI CEO 과정 주임교수를 맡은 김문수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부총장은 '대부분의 기업에서 실무자들이 AI를 학습하고 있는데, 정말로 지금 당장 AI를 공부해야 하는 사람은 CEO다. CEO가 AI를 이해하고 사용할 줄 알아야 진정한 디지털 혁신을 이룩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aSSIST AI CEO 과정은 더 늦출 수 없는 CEO들의 AI 학습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프로그램 취지를 설명했다. 교육 과정에서 CEO들은 AI의 발전 역사, 핵심 기술 메커니즘, 경영 접목 전략 등을 중점적으로 배우고 국내외 선도 기업 사례 교육 및 실습 등을 진행한다. CEO들은 머신러닝 기반 데이터 분석, 딥러닝 알고리즘을 이용한 사람 얼굴 만들기, 목소리 만들기, 작곡하기,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실습을 전문 튜터들 도움 아래 수행할 예정이다. aSSIST AI CEO 과정은 이번 1기를 시작으로 총 10기까지 개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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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글로벌센터, 언팩 열고 ‘한-중남미 스타트업 파트너십 프로토타입’ 공개
  (뉴스타임24) 본투글로벌센터가 지난 21일 한-중남미 스타트업 파트너십 프로토타입 언팩 행사를 열고 중남미 진출 전략을 공개했다. 이번 언팩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개최된 오프라인 언팩 행사에는 과테말라, 멕시코, 온두라스,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칠레, 콜롬비아, 페루 등 18개 주한 중남미 공관을 대상으로 최소의 제한된 인원만 입장했다. 유튜브 스트리밍으로 생중계된 온라인 언팩 행사에는 한-중남미 스타트업을 비롯해 IDB와 IDB랩, 중남미 주요 국가 정부 기관,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털 등 스타트업 생태계 관계자가 자리했다. 이날 언팩 행사는 김종갑 본투글로벌센터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아르헨티나 스타트업 로빈테스트를 비롯한 한-중남미 스타트업이 참가해 기술 및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후 한-중남미 스타트업 파트너십 매칭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들의 기술 시연 순서가 이어졌다. 온라인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질의응답도 반영됐다. 기술 시연에는 더.웨이브.톡, 하이리움산업, 지에스아이엘 등이 참여해 중남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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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고 솔루션, 전 세계 일일 태양광 발전량 1GWh를 최적화하고 추적 관찰   (뉴스타임24) 타이고 에너지의 모듈 레벨 전력 전자 제품군이 추적 관찰한 결과 이번 여름 일일 태양광 발전량이 주요 이정표를 넘어서 1GWh이상 되었다. 이 제품군에는 7대주에 설치된 한자리 수 킬로와트의 주거지 용 규모에서 다중 메가와트의 전력업체 규모에 이르는 다양한 태양광 시설의 사이트에 있는 수만 개의 통신 시스템이 포함된다. 즈비 알론 타이고 에너지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이것은 우리 팀과 사실상 전 세계에 있는 뛰어난 파트너 네트워크가 다년간 열심히 노력한 결과로서 커다란 성과'라고 말했다. 일일 발전량은 시장에 나와 있는 것 중 가장 과립형으로 된 데이터를 볼 수 있게 하는 타이고의 클라우드 추적 관찰 플랫폼을 사용해 추적했다. 타이고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최종 고객과 시설 파트너들은 높은 수준의 핵심 사이트 측정치에서부터 각 태양광 모듈의 전기적 특성에 이르기 까지 모든 것을 볼 수 있다. 타이고 제품은 고객의 가시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데이터를 사용해 이슈를 확인하고 그 위치를 정확히 찾아내 고객에게 알림으로써 시스템의 성능을 향상시키고 운영 및 유지 관리 비용을 낮춘다. 맥심 마코타 타이고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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