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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글루시큐리티, 컴퍼니비와 스타트업 투자 및 멘토링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 체결

이글루시큐리티, 비대면 시대 도래에 발맞춰 기술 기반 스타트업 집중 발굴

 

 

(뉴스타임24) 이글루시큐리티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부합하는 차세대 기술 확보를 위해 스타트업 발굴에 속도를 붙인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중소벤처기업부 공인 액셀러레이터인 컴퍼니비와 ‘스타트업 투자 및 멘토링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몇 년간 인공지능 보안관제 기술 개발에 힘써온 이글루시큐리티는 올 초 사업 목적에 액셀러레이터 활동을 추가하며 차세대 기술 역량을 확보한 스타트업 발굴에 본격 착수했다. 기술 및 창업 전문가로 구성된 컴퍼니비는 2016년 설립 이래 사물인터넷, 로봇, AI 등 우수 기술 기반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집중적으로 진행해 왔다.

이글루시큐리티와 컴퍼니비는 창업 지원 사업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발굴·보육·투자 등 전 영역에서 유기적인 협업 활동을 전개한다.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벤처 기업에 대한 투자를 검토한다. 피투자사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산업·기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스타트업에 최적화된 멘토링을 제공하는 데도 힘을 싣는다.

이글루시큐리티는 다년간의 창업, 투자 유치, 매각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컴퍼니비와의 상호 협력 협약 체결을 통해 비대면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기술 기반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에 속도를 붙인다는 계획이다. 스타트업의 자생력을 높이고 우수 아이디어를 신속하게 사업화하기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는 “1세대 보안 벤처에서 AI 보안관제 선도 기업으로 성장한 이글루시큐리티의 경험과 컴퍼니비의 스타트업 투자 노하우를 토대로 우수 스타트업이 도약할 수 있는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언택트 시대에 부합하는 첨단 기술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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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과 관광객의 사랑으로 활력이 넘치는 전통시장으로 거듭난 비결, (사)대전도마큰시장 이형국 회장
신종 코로나19도 거뜬히 이겨낸 대전도마큰시장 (뉴스타임24) 대전도마큰시장은 1970년대 초반, 일을 마치고 퇴근하던 주변 공장 노동자들과 지역주민에 의해 형성되기 시작했다. 월급날이 되면 발 디딜 곳 없이 몰린 인파로 활기가 넘쳤다. 지역사회의 버팀목이었던 대전도마큰시장은 2000년대 쇼핑 패턴의 변화와 대형마트의 공세에도 흔들리지 않고 더 큰 성장을 이뤘다. 대전도마큰시장 이형국 회장은 “현재 점포 470여 곳이 운영 중이며 1,100여 명의 상인 중 대부분 상인회에 소속돼 단결력을 발휘하고 있다”라며 “협동조합을 조성해 영리사업을 추진하고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문화관광형시장(이하 문광형 시장)으로 선정돼 즐길 거리가 풍부한 곳으로 거듭났다. 이번 신종 코로나19 사태에 잠시 타격을 받았지만 더 많은 지역주민들의 사랑으로 슬기롭게 극복했다”라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19는 대한민국은 물론 글로벌 경제에 직격탄을 날렸다. 대전도마큰시장 역시 고객의 발길이 끊겨 힘든 나날을 보냈지만 내실을 다지는 계기로 삼았다. 한국조폐공사는 대전도마큰시장 상인들에게 손소독제를 기부하며 격려했다. 대전도마큰시장 상인회는 시장 곳곳에 예방수칙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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