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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GS25, 양주시와 손잡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가구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 진행

양주시와 손잡고 점포 통한 복지 홍보 활동 지원

(뉴스타임24) GS25가 양주시와 손을 잡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원’ 캠페인을 통한 위기 가정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섰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와 양주시는 지난 25일 오후 4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양주시청에서 진행된 이번 MOU는 전승호 GS리테일 영업 지역팀장과 성열원 양주시 복지문화국장 등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주지역 GS25 권혁준 담당 직원이 양주시청에 소외계층이 온라인을 통한 복지 관련 정보를 많이 접하지 못해 신청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니 고객의 방문이 많은 편의점 GS25에서 홍보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내용을 전달해 이번 MOU 및 홍보 활동이 진행됐다.

GS25는 MOU를 통해 적극적인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홍보 활동, 위기 가구 확인 시 즉각적인 제보 활동, 위기 가구 접수 시 현장 방문을 통한 적극적인 상담 진행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체결된 MOU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자리 잡은 편의점을 통한 사회 복지 지원제도 홍보 활동, 신속한 지원 진행 등으로 보다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GS25 점포는 복지 안내 홍보물을 부착하고 점포 방문을 통한 관련 내용 문의 시 지자체 담당자에게 전달, 위기 가구 확인 시 양주시 사회복지과로 제보를 진행한다. 양주시는 복지서비스 문의 가구 및 위기 가구 접수 시 현장 방문을 통한 상담 실시, 지원 등을 진행한다.

전승호 GS25 영업지역팀장은 “고객이 가장 많이, 가장 손쉽게 방문하는 GS25가 양주시와 손을 잡고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위한 나눔 플랫폼으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업무 협약 내용을 기반으로 ‘기브앤쉐어’라는 당사 사회공헌 슬로건처럼 좀 더 다양한 라이프플랫폼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개선하는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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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과 관광객의 사랑으로 활력이 넘치는 전통시장으로 거듭난 비결, (사)대전도마큰시장 이형국 회장
신종 코로나19도 거뜬히 이겨낸 대전도마큰시장 (뉴스타임24) 대전도마큰시장은 1970년대 초반, 일을 마치고 퇴근하던 주변 공장 노동자들과 지역주민에 의해 형성되기 시작했다. 월급날이 되면 발 디딜 곳 없이 몰린 인파로 활기가 넘쳤다. 지역사회의 버팀목이었던 대전도마큰시장은 2000년대 쇼핑 패턴의 변화와 대형마트의 공세에도 흔들리지 않고 더 큰 성장을 이뤘다. 대전도마큰시장 이형국 회장은 “현재 점포 470여 곳이 운영 중이며 1,100여 명의 상인 중 대부분 상인회에 소속돼 단결력을 발휘하고 있다”라며 “협동조합을 조성해 영리사업을 추진하고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문화관광형시장(이하 문광형 시장)으로 선정돼 즐길 거리가 풍부한 곳으로 거듭났다. 이번 신종 코로나19 사태에 잠시 타격을 받았지만 더 많은 지역주민들의 사랑으로 슬기롭게 극복했다”라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19는 대한민국은 물론 글로벌 경제에 직격탄을 날렸다. 대전도마큰시장 역시 고객의 발길이 끊겨 힘든 나날을 보냈지만 내실을 다지는 계기로 삼았다. 한국조폐공사는 대전도마큰시장 상인들에게 손소독제를 기부하며 격려했다. 대전도마큰시장 상인회는 시장 곳곳에 예방수칙 포스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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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GS칼텍스와 빅데이터 활용해 전기차 배터리 특화 서비스 개발
(뉴스타임24) LG화학이 GS칼텍스와 전기차 업계 파트너들과 손잡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전기차 배터리 특화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LG화학과 GS칼텍스는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시그넷이브이, 소프트베리, 케이에스티 모빌리티, 그린카와 함께 ‘충전 환경 개선 및 신사업 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G화학과 GS칼텍스는 전기차 생태계 발전을 위한 충전 솔루션 개발 필요성에 뜻을 같이하고 전기차 충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배터리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면서 전기차 업계 파트너들과 함께 협업하게 되었다. 이날 체결식에는 LG화학 자동차전지사업부장 김동명 부사장, GS칼텍스 전략기획실장 김정수 전무, 시그넷이브이 황호철 대표, 소프트베리 박용희 대표, 케이에스티 모빌리티 이행열 대표, 그린카 김상원 대표를 비롯한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충전소에서 수집한 전기차 빅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배터리 특화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LG화학과 GS칼텍스는 우선적으로 배터리 안전진단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 배터리 안전진단 서비스는 전기차가 GS칼텍스 충전소에서 충전을 진행하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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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어려운 지역청소년 돕기 플리마켓 운영
(뉴스타임24)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사회적 가치실현과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 어려운 청소년을 돕기 위하여 지난 6일 플리마켓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플리마켓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간 지속되어 힘들어하는 청소년을 위해 수련원과 천안시청 교육청소년과, 충남청소년진흥원, 태조산청소년수련관 등 지역사회 청소년유관기관이 함께 협력해 물품을 모았다. 기증한 판매 물품 120여점과 어묵, 달고나, 솜사탕 등 먹거리는 당일 수련원 직원과 가족들에게 대면 판매했으며 남은 물품은 천안지역 모바일 중고 거래 앱에 등록해 2주일간 비대면 판매한다. 플리마켓 운영 수익금 전액은 수련원 직원들이 매월 모금한 사회공헌기금과 1+1매칭하며 천안지역 굿네이버스에 전달, 지역사회 어려운 청소년 및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에 활용된다. 수련원은 개원부터 인근 마을 어려운 청소년 교복 지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가정 난방비 지원, 주거환경 개선 활동으로 마을길 청소, 전기점검, 방역, 환경정비 등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김전승 원장은 “청소년들이 코로나19가 장기간 지속되는 상황에 교차 등교로 어려움이 많고 특히 사회배려 청소년은 더 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