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5 (수)

  • 구름많음동두천 23.9℃
  • 구름조금강릉 22.8℃
  • 맑음서울 24.4℃
  • 대전 22.8℃
  • 구름많음대구 25.4℃
  • 흐림울산 25.0℃
  • 흐림광주 25.0℃
  • 부산 24.1℃
  • 구름많음고창 24.5℃
  • 구름많음제주 28.0℃
  • 구름조금강화 22.6℃
  • 구름조금보은 21.6℃
  • 구름많음금산 22.6℃
  • 흐림강진군 25.5℃
  • 구름많음경주시 24.4℃
  • 흐림거제 25.2℃
기상청 제공

증권

알바천국, 강하늘과 함께 알바생에게 따뜻한 응원과 위로 전해

알바천국, 알바 응원 위해 제작한 천국의 우체통 프로젝트 ‘수고했어, 오늘도-강하늘 편’ 공개
배우 강하늘 깜짝 방문해 알바생의 이야기 들어주고, 응원 메시지와 선물 전달
천국의 우체통 프로젝트 연말까지 진행…알바천국 홈페이지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URL복사
(뉴스와이어)  알바천국과 강하늘이 아르바이트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제작한 동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털 서비스 알바천국(대표: 최인녕)이 인기배우 강하늘과 함께 알바생이 일하는 현장을 깜짝 방문해 응원하는 내용의 ‘수고했어, 오늘도 - 강하늘 편’이 알바천국 홈페이지에서 22일 공개됐다. 

알바천국 ‘천국의 우체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된 이번 깜짝 영상은 한 여학생이 알바를 하고 있는 고기집에 강하늘이 모자를 눌러쓴 채 등장해 인사를 건네며 시작된다. 오래 서 있다 보니 다리가 아프다는 알바생에게 강하늘은 자신의 알바 경험을 이야기하며 “그래 맞아, 나도 오리고기집 알바할 때 제일 힘든 게 서 있는 거였어”라며 공감하는 한편, 고기를 직접 구워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알바생의 퇴근시간이 되자 강하늘은 “오늘은 시간도 늦었으니 집까지 바래다줄게”라며 퇴근길을동행하면서 알바생과 이야기를 나눴다. 직접 구입한 발 마사지기까지 선물하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 영상은 25일 기준으로 온라인 상에서 약 65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천국의 우체통은 알바천국이 알바생들의 소원을 이뤄주고 응원하기 위해 지난 해부터 진행해 온 알바천국의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올해에는 강하늘이 특별게스트로 직접 참여하며 알바생에게 더욱 특별한 추억을 전해줬다. 



천국의 우체통 프로젝트는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알바천국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천국의 우체통 ‘수고했어, 오늘도’ 시즌 1은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주위에 응원과 위로가 필요한 알바 사연과 10만원 상당의 맞춤선물을 함께 응모하면 된다. 응모 사연 중 주인공으로 선정된 알바에게는 알바천국이 특별게스트와 함께 찾아간다. 10명에게는 10만원 상당의 맞춤 응원선물도 증정된다. 천국의 우체통 ‘수고했어, 오늘도’ 시즌 1 당첨자는 8월 31일과 9월 30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강하늘 편 영상은 알바천국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인녕 알바천국 대표는 “힘든 하루를 보내는 알바생들에게는 주위의 응원과 위로가 큰 힘이 된다”며 “알바천국은 앞으로도 알바생들에게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알바천국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albachunkuk
알바천국 인스타그램: http://www.instagram.com/albachunkuk

소상공인

더보기
개금골목시장 남맹석 회장, 청년상인과 청년고객들로 활기가 넘쳐!!
전통시장은 재미가 있다. 사람 사는 냄새가 있고 정겨운 고향이 있다. 리어카 위에 가지런히 놓인 채소를 보면 신선함에 놀라고 환하게 웃는 상인을 보면 포근하다. 1975년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조금씩 장사를 했던 상인들부터 시작된 개금골목시장. 지금은 주변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애용하는 전통시장으로 부산의 대표적인 핫플레이스가 됐다. 시간이 흘러도 개금골목시장에는 정취가 살아 숨쉬고 행복한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엄마처럼 청년 고객들을 맞이하는 시장 개금골목시장 주변에는 매일 시간과 사투를 벌이는 1인가구가 많다. 학생, 취업준비생, 직장인 들이 거주하는 원룸 200여 가구가 개금골목시장 근처에 있다. 또한 자녀를 키우며 바쁘게 살아가는 가정도 많다. 매일 먹는 밥이지만 식사 시간이 행복하길 바라는 주민들. 그들이 향하는 곳은 개금골목시장이다. 2011년 부산에서 최초로 아케이드 사업을 실시해 쇼핑이 편안한 공간으로 탈바꿈했고 매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며 상인들의 서비스 마인드를 강화하고 있다. 카드 단말기 보급률이 높아 고객도 편리하고 점포 매출도 쑥쑥 오르고 있다. 신용카드, 체크카드,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동백전(부산 페이) 등 다양한 결제수단을 소화

경제

더보기
코맥스벤처러스-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스타트업 생태계 육성 위한 MOU 체결
  (뉴스타임24) 코맥스벤처러스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이 지난 23일 전자,정보통신 분야의 스타트업 생태계 육성 지원을 위한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자,정보통신 분야의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체결됐으며 상호 비즈니스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액셀러레이팅을 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인증 액셀러레이터이자 TIPS(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운영사인 코맥스벤처러스는 모회사인 코맥스와 협력을 바탕으로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엑셀러레이팅과 투자를 진행한다. KEA는 IoT, AI, 빅데이터 등 신기술 활용, 빅테이터 플랫폼 제조 혁신 인프라 지원 등을 통해 발굴된 우수성과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를 위한 투자 연계를 지원한다. 또한 양 기관은 국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한국전자전(KES) 및 코맥스벤처러스 해외 네트워크 등을 활용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4차 산업 시대의 스타트업 사업화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해 독립적이고 자생 가능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스타트업 밸류 체인 구축에

사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