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7 (토)

  • 맑음동두천 6.1℃
  • 맑음강릉 9.5℃
  • 맑음서울 7.3℃
  • 맑음대전 8.6℃
  • 맑음대구 9.8℃
  • 맑음울산 9.5℃
  • 맑음광주 11.6℃
  • 맑음부산 10.2℃
  • 맑음고창 7.8℃
  • 맑음제주 11.6℃
  • 맑음강화 3.1℃
  • 맑음보은 8.6℃
  • 맑음금산 6.8℃
  • 맑음강진군 11.5℃
  • 맑음경주시 9.1℃
  • 맑음거제 7.9℃
기상청 제공

경제

정부, 美 제안 ‘비축유 공동방출’ 동참…고유가·동맹 고려

방출 규모·시기·방식은 미국 등 우방국과 협의 통해 결정

URL복사

 

(뉴스타임24) 정부가 지난 24일 미국이 제안한 비축유 공동방출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 

미국을 비롯해 한국, 일본, 인도 등 주요 경제권 국가들이 참여하며, 방출물량 및 시기 등 구체적 사항은 향후 미국 등 우방국과 협의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다.

정부는 최근 급격하게 상승한 국제 유가에 대한 국제 공조 필요성과 한미동맹의 중요성 및 주요 국가들의 참여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 미국의 비축유 방출 제안에 동참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비축유 방출 규모, 시기, 방식 등은 추후 구체화될 예정이나, 과거 국제에너지기구(IEA) 국제공조에 따른 방출 사례와 유사한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1년 리비아사태 당시 비축유의 약 4% 수준인 346만7000배럴 규모로 방출했다.

이럴 경우, 국내 비축유는 IEA 국제기준에 따라 100일 이상 지속 가능한 물량을 보유할 수 있어 비축유를 방출하더라도 비상시 석유수급에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기사제공 : 정책브리핑

소상공인

더보기
개금골목시장 남맹석 회장, 청년상인과 청년고객들로 활기가 넘쳐!!
전통시장은 재미가 있다. 사람 사는 냄새가 있고 정겨운 고향이 있다. 리어카 위에 가지런히 놓인 채소를 보면 신선함에 놀라고 환하게 웃는 상인을 보면 포근하다. 1975년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조금씩 장사를 했던 상인들부터 시작된 개금골목시장. 지금은 주변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애용하는 전통시장으로 부산의 대표적인 핫플레이스가 됐다. 시간이 흘러도 개금골목시장에는 정취가 살아 숨쉬고 행복한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엄마처럼 청년 고객들을 맞이하는 시장 개금골목시장 주변에는 매일 시간과 사투를 벌이는 1인가구가 많다. 학생, 취업준비생, 직장인 들이 거주하는 원룸 200여 가구가 개금골목시장 근처에 있다. 또한 자녀를 키우며 바쁘게 살아가는 가정도 많다. 매일 먹는 밥이지만 식사 시간이 행복하길 바라는 주민들. 그들이 향하는 곳은 개금골목시장이다. 2011년 부산에서 최초로 아케이드 사업을 실시해 쇼핑이 편안한 공간으로 탈바꿈했고 매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며 상인들의 서비스 마인드를 강화하고 있다. 카드 단말기 보급률이 높아 고객도 편리하고 점포 매출도 쑥쑥 오르고 있다. 신용카드, 체크카드,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동백전(부산 페이) 등 다양한 결제수단을 소화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